아이폰/아이팟 터치용 월페이퍼 2선


곰곰히 생각해보니, 전처럼 미련하게 화면해상도에 꽉 맞출 필요가 없겠더라. 대체로 비율이 1:1인 앨범커버도 그럭저럭 보기좋지 않던가? 그래서 이번엔 시계와 슬라이더를 제외한 화면에 맞춰 이미지를 잘라 보았다. 필요하면 알아서 가져다 쓰든가.








먼저 나오미 왓츠. 내가 나오미 왓츠를 좀 좋아해가지고. 얼굴도 예쁘지만 엉덩이도 막 하악하악~








뭔가 좀 망한듯. 영 답이 안나올 것 같아서 그냥 잘라서 넣기만 했는데, 모니터로 볼때와 차이가 좀 있어.




엠마 왓쓴은 내가 로...로리는 아닌데, 애가 귀티가 흘러 넘쳐서 좀 좋아함. 왠지 저 옆에 서 있으면 나비 넥타이 맨채, 팔에 타올 두르고, "아가씨, 시장하시죠?" 해야 될 것 같은 기분. 근데 실제로도 집안이 막 후덜덜 하던데. 한 200, 300년 전으로 되돌아 가도 손가락에 물 한방울 안 묻힐 것 같은 이미지.
하도 썩소를 져대가지고 얼굴에 아주 썩소가 배긴듯. 개나소나 썩소 지으면 죽이고 싶어지는데(최근에 그런 애가 있었음. 죠또 아닌데 지가 잘난 줄 알고 왼갖 거만, 오만드립을 떨어데는데 완전 토하는 줄 알았어.) 이건 왜 이리 카와이, 하악하악~

"니가 한 거 존나 맘에 안들어!" 싶다면 내가 사용한 아래 이미지들을 이용해 알아서 잘라 쓰시라.







by 김재훈 | 2009/11/07 00:43 | Senses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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